당진시, 2020 새마을운동 발전유공자 표창 전수

이경자 당진시새마을부녀회장 18년간 헌신, 새마을훈장 노력장 수상

윤여금 기자 | 기사입력 2021/01/08 [11:28]

당진시, 2020 새마을운동 발전유공자 표창 전수

이경자 당진시새마을부녀회장 18년간 헌신, 새마을훈장 노력장 수상

윤여금 기자 | 입력 : 2021/01/08 [11:28]


[청솔뉴스=윤여금 기자] 당진시는 지난 7일녤년 새마을운동 발전유공자 표창 수여식’을 열어 지역사회 발전과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해 봉사하고 헌신한 새마을 회원들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수여식은 코로나19를 감안하여 약식으로 이뤄졌으며, 지난 한 해 동안 새마을현장에서 솔선수범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수여식에서 이경자 당진시새마을부녀회장은 2003년부터 현재까지 18년 동안 지역사회 발전과 새마을정신을 몸소 실천해 온 공로로 새마을훈장 노력장을 수상했다.

또한 김연욱(직장공장새마을운동당진시협의회장)씨가 국무총리 표창을, 한민섭(송악읍협의회장), 정재일(대호지면협의회장), 김재숙(순성면부녀회장), 김정례(새마을문고신평면분회장), 한영화(당진2동 대덕2통 부녀회장)씨는 행정안정부장관 표창을 각각 수여받았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유례없는 전염병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위기 극복을 위해 노력하신 새마을지도자들께서 새해에도 지역과 세대를 아우르는 희망의 아이콘으로, 시민 모두가 행복한 당진시 건설을 위해 우리 새마을지도자들이 앞장 서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 외 근면상, 장려상, 노력상, 격려상에 해당하는 42개마을과, 독서동아리 2개 단체에 대해서는 읍면동과 단체 정기총회에서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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