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금산군체육회장기배드민턴대회 성황리 마쳐

15개 종목 70팀 참가 열정적으로 기량을 겨뤄

배재용 기자 | 기사입력 2020/11/15 [14:38]

제13회 금산군체육회장기배드민턴대회 성황리 마쳐

15개 종목 70팀 참가 열정적으로 기량을 겨뤄

배재용 기자 | 입력 : 2020/11/15 [14:38]

  © 청솔뉴스 PINENEWS                             대회 경기 모습

 

금산군체육회( 회장 정해천) 주최, 금산군배드민턴협회(회장 배재용) 주관, 금산군 후원으로 1115일 금산군배드민턴체육관에서 제13회 금산군체육회장기 배드민턴대회가 5개 클럽 (금산, 하이클리어, 이슬, 스마일, 굿모닝)에서 70팀이 참가해 성황리 개최되었다. 

 

이 대회는 코로나로 인해 금산인삼전국배드민턴대회와 금산.추부깻잎전국배드민턴대회가 열리지 못한 상태에서 금산군의 배드민턴 활성화와  동호인 간의 친목 도모와 유대를 강화하는 목적으로 금산군 자체 대회로 열렸다.

 

▲     ©청솔뉴스 PINENEWS          내빈소개를 하는 배재용 금산군배드민턴협회장

 

1단계 거리두기가 시행되는 상황이라 체육관 방역을 철저히 하고 마스크 착용, 손 세정제 사용, 발열체크를 하고 입장하였으며 거리두기로 개회식은 없었지만 문정우 금산군수, 안기전 금산군의회 의장, 정해천 금산군체육회장, 남준수 관광문화체육과장, 한사현 금산군체육회 사무국장, 이명호 체육진흥팀장, 김창기 전 협회장이 참석해 대회를 축하하고 100여 명의 참가선수들을 격려했다.

 

  © 청솔뉴스 PINENEWS            금산군수상을 받는 길준호 회원


11시에 배재용 협회장은 체육관에 대형에어컨과 청기청정기 3대, 제습기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고  충청남도체육대회 금산유치에 너무나 큰 역활을 하신 귀한분이 오셨다며 문정우 금산군수와  안기전 금산군의회 의장, 그리고 정해천 금산군체육회장을 소개했다.   

 

내빈 소개가 끝난 후에   금산군배드민턴협회의 발전과 배드민턴의 저변확대, 클럽의 화합에 기여한 공로로 금산클럽 길준호 회원이 금산군수상, 하이클리어 클럽 신현숙 회원이 금산군의회 의장상, 이슬클럽 김병주 회원이 금산군체육회장상, 굿모닝클럽 박순정 회원,스마일 클럽 박은영 회원이 금산군배드민턴협회장상을 받았다.

 

  © 청솔뉴스 PINENEWS                       정해천 금산군체육회장 대회사

 

대회장인 정해천 금산군체육회장은 " 본 대회를 위해 수고해주신 배재용 협회장 이하 임원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 군체육회는  리그전을 통해 금산군배드민턴 선수들의 기량 을 향상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오늘 대회가 셔틀콕을 통해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즐겁고 보람있는 자리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 청솔뉴스 PINENEWS              축사하시는 문정우 금산군수 

 

문정우 금산군수는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열정 속에 금산군 배드민턴의 발전이 지속되고 있다"고 격려하면서, "승패를 떠나 동호인들의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대회가 되기를 바라며, 배드민턴이 생활체육으로 더욱 활성화되고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청솔뉴스 PINENEWS       축사하는 안기잔 금산군의회 의장


안기전 금산군의회 의장은 “ 생활체육의 꽃이라는  배드민턴을 위해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고, 숙원사업인 
전용체육관주차장 문제를 문정우 금산군수와 협의하여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청솔뉴스 PINENEWS       라켓 경품추첨을 하는 문정우 군수


이번 경기종목은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으로 A, B, C, D, 초심급으로 15개 종목이며

조별리그 25점 랠리 포인트경기로 진행되었다.  대회에 참가한 동호인들은 그동안 틈틈이 연습한 기술을 선보이며 상호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실력을 향상시키는 대회가 되었다.

  

  © 청솔뉴스 PINENEWS              협회장상을 받은 박순정, 박은영 회원


각 종목 우승팀은 다음과 같다. 

남자복식  A조 우승 : 김성호, 김도형

              B조 우승 : 최항서, 고봉준

              C조 우승 : 길기종, 박주헌

              D조 우승 : 김민종, 장준혁

              초심 우승 : 정기춘, 이명재

여자복식  A조 우승 : 임인자, 길윤미

              B조 우승 : 최정인, 김진숙

              C조 우승 : 이종화, 김춘희

              D조 우승 : 박아리, 양정자

              초심 우승 : 김선화, 김 란

혼합복식 A조 우승 :  김도형, 한영희

              B조 우승 :  이동용, 이종화

              C조 우승 :  빅주헌, 김춘희

              D조 우승 : 김민중, 이경숙

              초심 우승 : 이명재 김정희

 

  © 청솔뉴스 PINENEWS          폐회식 후 기념 사진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포토/영상
가을 빛, 떠나기 전 '정점'을 찍다... 기독교복음선교회 월명동 단풍 절경
1/3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