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행복콘스트 금산 힐링 음악회

한국음악협회 금산지부 주최로 성황리 열려

배재용 기자 | 기사입력 2020/10/29 [19:45]

제7회 행복콘스트 금산 힐링 음악회

한국음악협회 금산지부 주최로 성황리 열려

배재용 기자 | 입력 : 2020/10/29 [19:45]

  © 청솔뉴스 PINENEWS          별무리학교 학생오케스트라 야외연주 적벽강

 

코로나 극복을 위한 제7회 금산 힐링음악회가 ()한국예술문화총연합회 금산지회(지회장 이정일)주최, ()한국음악협회 금산지부(지부장 이연자)주관, 별무리학교 교육연구소 청소년문화예술팀, 미디어 영상팀, ()한국문인협회 금산지부(지부장 임영봉)후원으로 1029() 오후 430분에 무관중 비대면 온라인으로 금산약초향기 공연무대에서 열렸다.

 

내빈으로는 문정우 금산군수,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이정일 금산지회장과 금산문인협회 임영봉회장, 배재용 부회장, 문화의 집 강귀동 운영위원장, 별무리학교 박현수 교장, 박한배 교육연구소장, 진산중학교 문주찬 음악 선생님 등이 참석하였다.

 

  © 청솔뉴스 PINENEWS                                박영광,  홍애라 

 

금산힐링음악회는 금산의 문화예술의 발전을위해 ()한국음악협회 금산지부(지부장 이연자)주관으로 별무리학교(교장 박현수)교육연구소가 협력하여 코로나로 지친 금산군민들에게 힐링이 되고, 지역 청소년들과 예술적 교류를통해 학생들의 예술적 감성을 키우고자 기획되었다.

 

  © 청솔뉴스 PINENEWS                      문정우 금산군수 

 

바쁜 가운데 참석한 문정우 금산군수는 "코로나 상황 가운데 오랜만에 힐링 되는 공연을 보게 되어 감격스럽다. 비대면 온라인 인삼축제가 성공적으로 치루어져 금산인삼TV가 그대로 운영되고 있으니 문화예술 활동 영상을 올려서 많은 사람들이 향유할 수 있도록 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 청솔뉴스 PINENEWS      한국음악협회 금산지부 이연자 지부장


한국음악협회 금산지부 이연자 회장은 " 코로나로 힘들고 어려웠던 2020년을 금산음악협회가 정성드려 준비한 공연들을 통해 힐링하시고 힘듦을 이겨낼 수 있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하였다

 

음악회 출연진은 대전시립합창단 테너 류방렬, 소프라노 노주호, 금산음악협회 앙상블, 금산별무리학교 학생오케스트라(지도교사 박영광), 진산중학교 윈드오케스트라(지도교사 문주찬) 특별출연으로 금산문인협회 임영봉 회장과 시낭송가 박숙자가 출연했다

 

오프닝 무대로 별무리학교 학생 오케스트라가 적벽강과 봉황천 코스모스 정원에서 한 영상 공연은 잔잔한 감동을 주었다

 

  © 청솔뉴스 PINENEWS       진산 중 윈드 오케스트라 


진산 중학교 윈드오케스트라는 문주찬 선생님 지휘로 Aladin OST Medly를 연주하여 박수 갈채를 받았다. 

 

  © 청솔뉴스 PINENEWS


피아노 트리오 Pf.권순업 Vn. 박영광 Cl. 전현민의 A. Piazzolla 'Obivion' 연주가 있었다.

 

  © 청솔뉴스 PINENEWS               임영봉 시, 박숙자 낭송


특별출연으로 임영봉 문인협회 회장의 시 '적벽강에 배 띄워라'를 시낭송가 박숙자가 낭독 하였다. 시와 음악과 시낭송 조화가 깊은 감동을 자아내었다.

 

  © 청솔뉴스 PINENEWS                          테너 류방렬


테너 류방렬의 성악 거문도 뱃노래는 관객들의 추임새로 흥겨움을 더해주었다

 

  © 청솔뉴스 PINENEWS                      금산음악협회 잉상블

 

금산음악협회 앙상블 Por Una CabezaPf. 권순업, B rossette Vn. 박영광, 홍애라, 이명준, 한지현 Fl. 노단비, 송민정, Cl. 김국한, Vc. 전현민으로 이루어졌다.

 

  © 청솔뉴스 PINENEWS                           소프라노 노주호 


성악 소프라노 노주호 그리운 금강산은 친근한 노래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성악듀엣 La Traviata 중 축배의 노래는 테너 류방렬과 소프라노 노주호의 호흡이 잘 맞는 멋진 공연으로 앵콜을 연발케 하였고,  앵콜곡으로 ‘10월의 어느 멋진 날을 불러 공연을 마무리 하였다.

 

  © 청솔뉴스 PINENEWS


행사 시작부터 끝까지 참석한 관광문화체육과 장복순 문화예술팀장은 오랜만에 감동의 무대를 통해 많이 힐링이 되었다.  금산 문화예술의 저력을 느낀 시간이었다.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고 하였다.

 

이연자 금산음악협회 회장은 5년 동안 음악협회를 이끌며 군민들을 위해 행복콘서트를 열어주었고, 금산예총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2020년 금산예술제에서 금산예술문화대상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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