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과 주와 함께

마태복음 16장 17-18절, 마태복음 17장 1-8절

배재용 기자 | 기사입력 2020/10/25 [20:32]

성령과 주와 함께

마태복음 16장 17-18절, 마태복음 17장 1-8절

배재용 기자 | 입력 : 2020/10/25 [20:32]

  © 청솔뉴스 PINENEWS

인생의 답

 

예수님은 나를 따르라. 나를 쫓으라. 나와 함께 하자고 자신있게 말씀하시고 신약의 새 말씀을 전해주셨다. 예수님은 구세주 메시야이기에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자신있게 외치셨다.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이 함께 하셨기 때문이다. 어느 시대든지 하늘이 보낸 자는 나를 따르라. 나를 쫓으라. 나와 함께 하자 이 말을 가장 많이 하신다.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받고 복음을 자신있게 전하셨기에 할 수 있는 말이었다.

 

주를 따르라, 주를 쫓으라, 주와 함께하자는 말씀으로 우리는 인생의 답을 알게 되었다. 주를 따르는 것도 한 때이니 부지런히 주를 쫓고 주와 끝까지 함께 해야 한다. 특히 젊은이들은 전력을 다해 주를 따라야 한다. 1020대는 앞길이 창창한 가장 중요한 때이니 주가 하시는 일에 관심을 갖고 부지런히 따라야 인생의 결국이 성공하게 된다.

 

성령과 주의 시대

 

하나님의 역사는 역사를 펴는 자밖에는 알 수가 없다.

이 시대는 바로 '성령과 주의 시대'이다. 그러므로 성령님이 나타나셔서 역사를 펴신다. 성령님은 증거자를 쓰고 성령의 역사를 강하게 일으키시며 를 강하게 증거하고 가르쳐 주신다.

 

따라서 이 시대는 어떤 일을 하든지, ‘성령님이 없이는 안되고, ‘가 없이는 안된다. 성령님과 함께 성령으로 행하도록 성령 충만해야 하고 주와 함께 주의 생각으로 행하도록 말씀 충만, 주의 생각 충만해야 한다. ‘성령과 주와 함께 하는 자가 온전하게 행하게 되고 10100배 더 얻게 된다.

 

누구와 함께 하느냐에 따라 판국이 달라지고 누구를 따라가느냐에 따라 운명이 좌우된다. 삶이 좌우된다. 나를 쫓으라 나를 따라오라 나와 함께 하자는 것은 보통 사람이 할 수 없는 말이다. 예수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신 것은 메시아 타이틀을 가지고 왔기 때문이다. 자신만만한 것은 해놓고 하는 것이다.

 

각 사람에게 그 행한 대로 갚아주리라고 하신 말씀도 어마어마한 것이다. 천지만물을 주관하고 통치할 자나 육의 세계 영의 세계 영원까지 행한대로 갚아줄 수 있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메시아니까 그만한 능력이 있지만 하나님이 그와 함께 하기 때문에 행한 대로 갚아줄 수 있다. 하나님은 메시아를 통해 각 사람대로 행한 대로 갚아주신다.

 

하늘 왕권을 가지고 온다 

 

여기 있는 사람 중에 인자가 왕권을 가지고 온 것을 볼 자가 있느니라는 말씀은 하나님이 왕권을 갖고 오리라고 예수님을 통해서 말씀하신 것이다. 변화산에서 예수님 얼굴이 변하고 엘리야와 모세가 나타나 제자들에게 보여진 것은 예수님이 만왕의 왕이요, 메시아이심을 제자들에게인식시켜준 것이다. 예수님은 만왕의 왕이자 메시아로서 두가지 왕권을 갖고 와서 다윗의 위에 앉아서 왕노릇 하셨다.

 

베드로는 예수님은 그리스도요, 메시아라는 것으로 만족했다. 그러나 예수님은 하나님의 육으로서 왕 역할도 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메시아에게는 하나님이 와서 왕권을 가지고 함께 한다. 그러므로 주를 따라야, 주와 함께 해야 힘도 나고 능력이 나고 얻을 것도 많다. 주를 따라야 이적과 표적이 일어난다. 우리도 성령과 주와 함께 왕 같이도 하고 구세주 같이도 하라 함이다

 

따르라 쫓으라.

 

주와 함께 해야 얻는 것도 10100배 얻고 누리게 된다. 그러므로 자기 위치에서 바짝 따르고 부지런히 행하기다. 따르는 위치대로 주가 보이기도 하고 느끼기도 한다. 그러나 주가 어디 있든지 자기 위치에서 맘과 뜻과 목숨을 다해 따르고 쫓는 것이다. 영으로도 육으로도 혼으로도 처지대로 바짝 따라야 한다. 주도 하나님을 바짝 따르며 배웠기 때문이다.

 

따르라 하면 그냥 따라야 한다. 베드로도 그때 안 따랐으면 큰일날 뻔 했다. 겨우 3년 반 따라다녔고 열심히 뛰고 달린 것은 7개월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믿고 따르므로 영원한 승리를 한 것이다.

 

쫓으라 할 때는 확 집어 던지고 뛰어야 한다. 순간의 기회요, 순간의 찬스다. 메시아를 스치기가 쉬운 일이 아니다. 주를 모시고 가까이 하는 것도 한 때다. 때 지나면 다른 위치에 가 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의 기류를 타라

 

왕들의 세계를 보면 일생을 육의 권세를 위해 다 쓰고 끝나면 영계에서 보면 저급한 장소에서 왔다 갔다 한다. 그러므로 영의 세계에 힘을 주고 살아야 한다. 영원한 세계를 위한 준비를 많이 해놓은 영적 성공은 육적 성공도 된다

 

기류를 타야 힘들지 않고 인생 지루하지 않고 갈 수 있듯이 하나님 성령 성자 주의 기류를 타고 만왕의 왕의 기류를 타야 힘들지 않고 멀리 갈 수 있다. 성령과 주와 늘 대화하며 살아야 희망도 기쁨도 이상세계도 느끼며 간다

대화를 안 하면 무미한 인생으로 끝난다. 인간은 성령이 깨우쳐 주지 않으면 타락한 본성으로 돌아가고 가치를 잃어버린다. 가치와 의미를 성령이 깨우쳐 주지 않으면 본성으로 돌아가 저급한 차원으로 간다.

 

사람도 다람쥐나 짐승처럼 적응하는대로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사람은 오직 그리스도 하나님 성령님께 적응하고 살아야 한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모시고 살아야 움막이나 궁궐이나 어디에서 살아도 천국이라 할 수 있다.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살아야 권세 있게 산다. 하나님을 믿고, 삶 가운데 모심과 섬김과 사랑의 도를 다하면서 성령과 주와 함께 살아야 한다.

 

두가지 힘

 

사람도 힘이 있어야 존재하는데 주와 함께 할 때 오는 힘과 권세가 참으로 크다. 하나님과 성령님의 왕권으로 받는 힘과 메시아로부터 받는 힘이 크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이상적인 기쁨을 못 느끼는 것은 가치를 몰라서이다. 깨달으려고 해야 그 터전 위에 성령님은 깨닫게 해주신다. 기도하고 성령이 함께 하면 가치를 깨닫게 되니 자꾸 성령님을 부르고 대화하라. 하나님은 자기에게 애교 떨고 아양 떠는 것을 좋아하신다. 거룩 거룩만 하지 말고 사랑으로 애교로 나아가보라.

 

주도 믿음으로, 생각으로 늘 옆에 산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멀리 있다 생각 말고 늘 옆에 있다 생각해야 한다. 성령도 주도 일체 되어 살지 않으면 못 느낀다. 사랑은 느낌이다. 산도 바위도 눈으로만 보면 못 느낀다. 올라가고 다녀야 정들고 좋아지고 느끼게 된다.

 

생활 가운데 대화하며 가치를 깨달아라

 

설교 때만 깨닫는 것이 아니라 주와 성령과 함께 살아가면서 생활가운데 각종으로 가치를 깨닫고 느껴야 한다. 주를 믿고 따른 것이 잘한 것임을 깨닫고 가라. 그동안 투자한 것에 대한 가치도 깨달아라. 아름다운 가을의 정취를 느끼듯 성령도 주도 느껴야 한다

 

성령이 함께 하는 것을 느끼고 깨달으면 성령을 보는 것과 같다. 성령이 감동을 주는 것은 성령이 함께 하기 때문이다. 주도 그러하다. 성령과 주를 믿고 따름이 보고 듣는 것이고 함께 하는 것이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부르면 대답하신다. 그러므로 믿고 부르고 행하라. 주와 대화 성령과 대화다. 대화도 같이 하며 사랑해야 좋다.

 

하나님을 가까이 해야 표적과 이적이 일어난다. 자기가 하면 평생 해도 안될 일을 하나님이 해주심을 알고 감사하며 행하라. 성령도 주도 가까이하며 그 가치를 깨달아야 한다.

 

하나님이 보낸 자를, 주를 맞지 못하고 성령과 주와 함께 하지 못한 자들은 허탈과 허무속에 살아간다. 영원한 세계의 문제, 구원문제를 해결해 놓고 사는 사람은 무엇을 먹어도 진수성찬이다. 영도 육도 영원한 기쁨을 누릴 수 있는 말씀을 듣고 사는 자는 진정 행복한 사람이다.

 

왕을 모시고 사는 사람들이 기쁘고 즐겁듯이 성령과 주와 함께 살면서 그 가치성을 느끼고 생활 가운데 모심과 섬김과 사랑의 도를 다하여 영원한 기쁨을 누리는 우리 모두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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