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대하게 행해야 얻는다.

여호수아 1장 5-11절

배재용 기자 | 기사입력 2020/10/11 [15:22]

담대하게 행해야 얻는다.

여호수아 1장 5-11절

배재용 기자 | 입력 : 2020/10/11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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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개인에게 자문하는 말씀

 

담대하게 행해야 얻는다는 말씀은 하나님께서 바로 자기 자신에게 하시는 말씀으로 깨달을 때 충격을 받는다. 이는 각자에게 하나님께서 담대하게 행하여 얻으라고 직접 자문해 주시는 말씀이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으니 어떤 어려움도 담대하게 행하여 풀어나가야 된다. 사람이 없을지라도 담대하면 그것이 자본이다. 담대하게 행함으로 풍부함에 이르게 된다는 것이다.

 

담대치 못한 자는 얻을 것도 못 얻게 되며 그 얻은 것도 또 빼앗기게 된다. 인생살다 보면 차근차근하게 행해야 얻는 것도 있지만 큰 것은 담대하게 행해야 얻을 수 있다.

 

선평자가 차지하는 가나안 땅

 

개인 가정 민족 세계적으로 가나안 땅이 각각 주어지는데, 그 가나안 땅을 차지하려면 선평 하면서 인생을 살아야 된다. 자기 인생을 살 때 선평하면서 살아야 되고 보다 긍정적으로 살아야 되고, 그 터전 위에 하나님으로부터 자문을 받는다면 강하고 담대하라는 것이 한결같은 답이다.

 

여호수아 때도 하나님께서 허락한 땅 가나안 복지에 악평한 자들은 못 들어갔지만 선평한 자들은 담대하게 적들을 멸하고 들어가게 되었다. 이 시대 하나님의 역사도 악평한 자들은 차지할 수가 없었다. 선평하며 믿고 따라온 자들만 차지할 수가 있었다.

 

그러므로 새 역사의 가나안 복지를 차지한 자들은 모두 담대한 자라고 하나님은 평가 한다. 담대치 않고서는 기성의 악평과 반대를 뚫고 새 역사의 가나안 복지에 올 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마음이 담대한 자가 큰 것을 얻을 수 있고, 강한 자가 지속할 수 있는 법이다. 약한 것은 지속하지 못하고 견뎌낼 수가 없다. 모진 환란과 핍박에도 끝까지 역사를 따르며 지켜온 자들은 담대한 자들이다.

 

시대의 가나안 복지

 

이스라엘 자손이 하나님께서 허락한 땅 가나안으로 가듯이 이 시대도 하나님이 허락한 가나안 땅이 있다. 애굽에서 신광야로 신광야에서 가나안으로 가듯이 구약에서 신약으로 신약에서 새로운 역사로 거듭나야 한다.

 

가나안 복지라고 하면 좋은 곳이라고 하지만 중심자가 살던 곳이 가나안 복지다. 예수님이 살던 베들레헴이 가나안 복지. 그 시대 중심자가 난 곳이 가나안 복지다. 이시대도 마찬가지로 사명자가 난 곳이 가나안 복지다. 그곳을 중심으로 역사가 일어나 하나님과 주를 따르며 살아가는 자들의 것이 되었다. 담대한 자가 미인을 취할 수가 있듯이 담대한 자가 시대 하나님의 역사를 취할 수가 있다. 사명자도 담대하여 시대를 따르는 미인들을 얻게 되었다.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의 어명을 받고 행한 자가 최고로 담대하게 행한다.

 

이 시대 가나안 복지를 우리가 가고 있다. 기성이 시대의 요단강을 못 건너고 2세들이 시대의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 땅으로 온 것이다. 신약에서 이 시대로 와서 말씀을 듣고 건넌 것이다. 가나안 복지는 혼자의 것이 아니고 함께 싸운 자들의 것이듯 시대 가나안 복지도 시대 말씀을 듣고 선으로 악과 싸운 자들의 것이다. 무서운 사상을 가진 자들이라 아니할 수 없다.

 

사람의 담대한 마음이란 백만 대군보다도 낫고 총검보다도 더 무서운 것이다. 여호수아라도 담대하지 않았다면 조상들이 약속한 가나안 복지를 들어가지 못했을 것이다.

 

담대는 배짱이다.

 

담대하다는 것은 배짱이 좋다는 것이다. 시대마다 역사의 주인공들은 다 담대했다. 예수님은 담대의 왕이었다 고로 새로운 세계를 끌고 나갔다. 담대하고 통이 크고. 맘이 커야 하나님 성자의 시중을 들수 있다. 골리앗을 물맷돌로 죽인 다윗도, 태양아 멈춰라고 담대하게 기도하며 행했던 여호수아도 참으로 배짱 좋은 자요, 담대한 자였다.

 

예수님도 담대의 왕이셨다. 그렇게 악평하고 반대해도 담대하게 시대를 끌고 왔다. 예수님 당세 제자들도 담대하게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쫓았다. 베드로도 바울도 담대하게 목숨을 아끼지 않고 복음을 전했다. 그 터전 위에 기독교 역사가 꽃을 피운 것이다.

 

시대 사명자가 15세 어린나이에 수도생활 들어간 것도, 산에서 오랜기간 기도하신 것도, 78년도에 서울로 올라가 역사를 편 것도 담대함이 없었다면 불가능한 일이었다. 모세가 죽자 하나님께서 이제 여호수아 니가 해야 할 일이다 하셨듯이 이 시대 사명자에게도 하나님은 이제 성자가 가셨어 정신차리고 해야 돼. 네가 쓸자는 성령밖에 없으니 성령과 열심히 하라하셨다.

지금 이 시대도 물질과 명예와 이성을 다 자르고 담대하게 사명자를 쫒으며 좁은 하늘 길을 걸어가고 있는 자는 참으로 담대한 자들이다 역사를 위해 모든 것을 버리고 쫒은 자들은 참으로 배짱 좋은 사람들이요. 담대한 자들이다. 또 사명자가  담대치 않았다면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한 자연성전도 만들 수가 없었을 것이고 전국 각지의 웅장한 성전도 차지하지 못했을 것이다.

 

3일 안에 너희가 이 요단을 건너라

 

3일 만에 건너가리라. 사람이 담대하게 하루 행한 일이, 담대치 못하고 평생 행한 일 보다도 크듯이 하나님의 역사도 3일 만에 극적으로 이루어지는 일이 많았다. 하나님은 오래 끌지 않는다. 성전의 시작점이 된 땅도 3일만에 극적으로 돈주고 샀다. 예수님께서도 삼일 만에 부활하셨고 성전의 많은 땅들도 조건 기도 후에 3일 만에 계약하고 사게 되었다. 또 역사의 극적인 문제도 3일 만에 결정되고, 3일 만에 다 풀어진 경우가 많았다. 하나님이 허락한 곳은 3일 만에 되더라. 그러므로 하나님이 허락한 것은 독촉하지 않고 기다리면 때가 되면 된다.

 

 

개인 가정 민족적 가나안 복지

 

하나님은 조상들에게 맹세한 것이 있으니 주리라고 하셨다. 우리는 종교의 조상이신 예수님의 자손들이다. 고로 예수님 때 약속한 것을 신약 때도 주시고 새 시대도 예언해 주셨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초근초근 다 주시니 두고두고 희망을 가지고 두고두고 받아 나가야 된다. 선조의 조건으로 자손들이 얻는 것이다.

 

이 시대도 개인 가정 민족적으로 하나님이 허락한 가나안 복지가 있다. 그러므로 개인, 가정 민족의 요단강을 건너가 가나안 복지를 차지해야 한다. 네가 밟는 땅은 네 땅이 되리라고 하셨으니 담대하게 부지런하기만 하면 넓은 땅을 차지할 수 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평생에 그 누구라도 너를 당할 자가 없다고 하셨으니 강한 하나님을 의지하고 사람을 의지하지 말아야 한다.

 

생명들도 자꾸 말하고 밟으면 자기 것이 된다. 담대한 자가 미인을, 미남을 얻을 수 있다. 사람이 알아야 담대하게 되고 희망을 가져야 담대하게 되고 또 강한 자와 하나 되어야 담대하게 된다. 호랑이처럼 담대하고 독수리처럼 담대해야 하나님이 자기를 통해서 큰 일을 할 수가 있다. 오직 담대한 자만이 승리하게 되고 역사의 주인이 되는 법이다. 하나님이 시킨 일을 순종하며 행하는 자가 담대한 자다. 하늘에 속한 담대함을 가져야 한다.

 

우리나라는 담대한 나라다.

 

우리나라는 담대한 나라다. 북한이 쳐들어 온다고 해도 직장가고 할 것 다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으면 북한이 무기가 많아도 쓸 수가 없다. 담대하지 못하기에 무기로, 칼로 하는 것이다. 담대성이 없이 약하고 무서우니까 무기와 주먹을 의지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무기로 하는 나라는 부끄럽게 하리라 했다. 말의 무기 행실의 무기 다 없애고 평안함으로 해야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 복지, 이상세계를 얻는다 하였다.

 

다윗이 하나님을 의지하여 골리앗을 무서워하지 않았듯이 우리는 하나님이라는 무기가 있기에 북한을 무서워하지 않는다. 죄인은 어디를 가던지 담대할 수 없지만 의인은 어디를 가도 담대할 수 있다. 의롭게 선하게 사는 자가 담대한 것이다. 웃으면서 하는 자, 평안함으로 하는 자는 극적인 세계를 벗어나서 사는 사람들이다. 한국이 강한 민족이다. 문화적으로도 첨단의 민족이다.

 

사람이 잔인하게 행한 것이 담대가 아니고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이 담대한 일이다. 형제를 미워하지 말고 극히 담대한 사랑을 가지고 원수까지 대해 주어야 화평의 세계가 일어난다. 사랑에도, 하나님께 감사하는 데도 담대한 자가 되어야 한다. 의를 행하는데 담대한 자가 되어야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 선한 일에 극히 담대하고 악한 일에는 극히 두려워하고 무서워하라. 그래야 네가 잘되고 형통하리라.

 

기성이 그렇게 해도 우리는 싸우지 않고 평화적으로 하나님 같은 예수님 같은 마음으로 해 온 것이다. 좋으나 나쁘나 우리는 하나이니 늘 평안과 화평으로 지내왔다. 그것이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자의 기본이다.

 

이번 주에 받을 것 받으라

 

이번 주 3일 만에 결정할 일이 있을 것이다. 담대하게 행해야 얻을 수 있다. 반드시 하나님 끼고 성령님 끼고 주를 끼고 해야 담대해진다. 미리 받지 않고 마지막 땅에 떨어지기 1미터 전에 받는 것이다. 하나님도 주도 그러하니 끝까지 참고 견디어야 된다.

 

돌아온 탕자도 담대했기에 돌아왔듯이 신앙을 버리고 나간 자도 담대해야 돌아온다. 다시 뛰어 들어오기만 하면 가나안 복지 이룬 것을 다 누리며 갈수 있다. 환란을 이긴 것도 큰 출세를 한 것이다. 하나님이 모세와 함께 했던 것과 같이 여호수아 예수님과 함께 했던 것과 같이 너와 함께 하리니시대 요단강을 뛰어 넘어서 담대함으로 원하는 것을 이루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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