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움직임을 사진으로 그리다.

제7회 한국사진작가협회 금산지부 회원전

배재용 기자 | 기사입력 2020/10/10 [22:32]

마음의 움직임을 사진으로 그리다.

제7회 한국사진작가협회 금산지부 회원전

배재용 기자 | 입력 : 2020/10/10 [22:32]

  © 청솔뉴스 PINENEWS

7회 한국사진작가협회금산지부(지부장 박건태) 회원전이 1010()부터 1110()까지 약초향기(금산읍 비단로144)에서 열린다.

 

  © 청솔뉴스 PINENEWS   


회원들의 창작의욕을 북돋우고, 금산군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여 코로나로 지친 마음을 위로하기 위한 전시회로 금산군과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금산지회(지회장 이정일)가 후원하였다.

 

▲     ©청솔뉴스 PINENEWS                     지부장 박건태 / 휴

 

  © 청솔뉴스 PINENEWS                          부지부장 이현덕 / 적벽강


박건태 지부장을 비롯하여 이현덕 부지부장, 이승모 사무국장, 강병소, 김보기, 김정하, 김종철, 김희태, 빈중옥, 이금자, 장 윤, 전용인, 정미희, 정진석, 허만기 작가가 참여하였다.

 

 

▲     ©청솔뉴스 PINENEWS                 회원 정진석 / 금산골 유채꽃

  

한국사진작가협회 금산지부에서는 올해 제39회 금산인삼축제가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있지만 금산인삼전국사진촬영대회는 금산인삼축제 기간에 진행하고 있다.

 

▲     ©청솔뉴스 PINENEWS             사무국장 이승모 / 청보리밭

 

이는 금산의 이름다운 풍경과 금산인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것으로 첫날인 10일에 전국에서 200팀의 사진애호가와 작가들이 와서 보석사, 수삼센터, 개삼터 테마공원, 인삼캐기체험 장소, 축제장 조형물 등에서 촬영을 하였다.

 

  © 청솔뉴스 PINENEWS                         회원 김보기 / 동심

 

▲     ©청솔뉴스 PINENEWS                 회원 이금자 / 해바라기

 

1010일 오후 5시에 인삼향기(금산읍 비단로 144)에서 코로나로 간단히 열린 개막식에는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금산지회 이정일 지회장, 금산문인협회 임영봉 회장, 배재용 부회장, 문화의 집 강귀동 운영위원장이 참석해 축하해 주었다.

 

  © 청솔뉴스 PINENEWS                      회원 허만기 / 신비의 섬                                                                                             

 

  © 청솔뉴스 PINENEWS                회원    장  윤 /  금산 평촌강

 

한국사진작가협회금산지부 박건태 지부장은 마음과 느낌을 잘 표현해내는 작품이 좋은 사진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사진작가는 시인의 감성이 필요하다. 회원들의 작품이 군민들의 마음에 잔잔한 감동을 주어 코로나로 지친 마음에 풍요로운 위로와 힘을 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청솔뉴스 PINENEWS    회원  김희태 / 인삼조형물

 

  © 청솔뉴스 PINENEWS      회원 김종철 /  진악산 은하수

 

이정일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금산지회장은 온라인금산인삼축제 기간 가운데 전국금산인삼촬영대회와 한국사진작가협회 금산지부 회원전을 개최하게 됨을 축하드리고 사진을 통하여 금산의 아름다운 산수와 문화예술의 풍요로움을 전국에 많이 알려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청솔뉴스 PINENEWS                       회원  김정하 / 농촌의 일상

 

  © 청솔뉴스 PINENEWS                           회원 정미희 / 가을여인


39회 온라인 금산인삼축제 기념해서 열리는 제3회 금산인삼 전국사진촬영대회는 인삼축제 기간에 금산군 일원에서 촬영한 인삼관련 작품을 2020. 10. 20 10. 30까지 접수를 받고, 1111일 심사를 할 계획이다.

 

  © 청솔뉴스 PINENEWS                               회원 전용안 / 세월

  

  © 청솔뉴스 PINENEWS                   회원  강병소 / 금강

 

19세기 초 사진이 처음으로 발명된 이래 사진은 가장 강력하고 효과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수단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사진이 많은 사람들에게 심정에 울림을 주려면 작가의 사상, 감정이 사진을 통해 드러나야 한다.  한국사진작가협회 금산지부 회원들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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