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은 사명을 귀하게 여겨야 뺏기지 않는다 내 생명 같은 받은 사명

사도행전 20장 24절 에베소서 4장 11-12절

배재용 기자 | 기사입력 2020/10/04 [14:56]

받은 사명을 귀하게 여겨야 뺏기지 않는다 내 생명 같은 받은 사명

사도행전 20장 24절 에베소서 4장 11-12절

배재용 기자 | 입력 : 2020/10/04 [14:56]

  © 청솔뉴스 PINENEWS

가장 큰 행복 

 

하나님은 지구촌 73억 명에게 체질과 개성대로 행복을 다 주셨다. 그러나 많은 행복 중에도 하나님 성령님 주를 따라가는 것이 가장 큰 행복이다. 세상의 모든 명예와 권세와 부를 가진다 할지라도 영원한 것이 되지 못하고 영혼이 구원받지 못하면 아무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주를 따라야 그를 통해 하나님을 만날 수가 있다.

 

바울이 사명을 목숨같이 여기는 이유가 있었다. 사랑하는 자가 복음을 전하지 못하고 죽은 것을 안타깝게 여기고 미친 듯이 복음을 전했던 것이다. 바울이 그리스도를 하나님으로 본 것은 예수님의 육신 속에 하나님이 임한 자라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최고의 사명 복음전파

 

바울의 최고의 사명은 복음전파의 사명이었다. 말할 수 없는 핍박과 고통에도 복음이 얼마나 귀한지 알았기 때문에 즐거움으로 사명을 감당했다. 하나님의 신이 임하여 사도 바울은 예수님을 두려움으로 섬겼다. 자기의 인생 문제를 해결한 예수를 메시아로 정확히 믿고 목숨을 아끼지 않고 복음을 전했다.

 

복음을 어떻게 대하고 행하느냐에 따라 자기에게 주어지는 복이 다르다. 바울은 사명으로 낙을 누렸고 목숨도 아끼지 않고 복음을 전했다. 전도한 생명들이 자기의 영원한 면류관이다.

 

사명을 받음으로 능력도 받게 되고 권세도 받게 된다. 그러므로  하늘로부터 받은 사명은 참으로 귀하다. 그 사명을 감당함으로 자기의 구원뿐만 아니라 상대를 구원하기 때문이다. 예컨대 꿈에 중고등부 교사가 하늘나라에서는 세상의 장관급 같은 벼슬을 하고 있는 것을 보았다.

 

복음으로 이루는 이상세계

 

어느 시대든지 복음으로 이상 세계를 이루었다. 애굽에서 신광야로 신광야에서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으로 거듭나게 되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구약 4000년의 종권에서 신약 자녀권으로 거듭나게 되었다. 이 시대 사명자도 먼저는 복음을 전하면서 수많은 생명을 구원하고, 때가 되어 복음으로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루는 일을 했다.

 

시대 복음은 신비하고 오묘하고, 구약 신약의 문제가 다 풀어지는 말씀이다. 의문을 풀어줄 때 짜릿하고 뇌가 풀린다. 코로나가 왜 일어났는가도 말씀으로 풀어주었다. 하나님은 괴롭게 함으로 깨우쳐 주셨다. 하나님은 괴롭게 함으로 인생들이 기어이 깨닫게 하신다. 이와같이 복음으로 신비하고 오묘한 역사를 이루었다.

 

증거자가 최고의 사명자

 

하늘역사의 최고의 사명자는 시대마다 하나님의 보낸자요. 그 다음 사명자가 하나님의 보낸 자를 믿고 따르며 그를 증거하는 자다. 증거의 사명이 그리도 크다. 그래서 사탄은 시대마다 메시야 증거자 하나님 증거자를 그렇게 괴롭히고 죽이려 한다. 그러나 힘들어도 생명의 길 구원의 길을 가면서 복음 전하는 것에 목숨을 걸고 해야 한다.

 

바울은 복음을 위해서 목숨도 아끼지 않았다. 복음을 전하는 사명이 크다. 시대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귀하게 여겨야 주의 심정을 받은 사도라 할 수가 있다. 복음을 전하는 것은 하늘을 증거하는 것이다. 사도의 사명은 메시아 보좌관 사명이다. 그를 증거하고 그의 말씀을 전파하는 것이 사도의 삶이다. 바울도 복음을 전함으로 사도가 되었다.

 

코로나 기간에 복음을 전하는 기회로 삼고 부지런히 전하라. 신부의 사도급이 되어야 한다. 역사를 믿고 따르는 모두에게는 복음전파의 사명을 주었으니 복음을 전하는 기쁨이 충만해야 한다. 복음으로 즐거움을 삼고 낙을 삼는 것 외에 영원한 것이 없다.

 

사명도 늘 주와 함께 행하라

 

사명, 이념, 사고, 생각이 주와 같으면 황금천국의 삶이다. 사명은 직책, 의무, 임무 라고 한다. , 자기 할 일, 자기가 마땅히 해야 할 일, 복음을 위해 목숨 걸고 해야 할 일. 사랑하는 자를 위해 하는 모든 것이 사명이다. 주와 일체 되어 행하면 육적인 것도 영적인 일이 된다.

 

복음 자체가 황금천국에 해당되는 말씀이다. 이 복음은 창조목적을 이루는 복음이고 영혼을 황금천국으로 이끄는 복음이고 휴거의 사랑 천국을 이루는 것이다. 자기가 살아가는데 무엇인가를 이룰려면 주와 일체되어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행해야 무언가를 이룰 수 있다.

 

꼭 목사 강도사 전도사 장로 권사 집사 같은 직분이 아니라도 기도하는 사명, 아픈 자를 위해 조건 세우는 사명, 생명을 관리하는 사명, 주의 마음으로 헌신하고 봉사하는 사명 등 참으로 주를 멀리하거나 주를 낙으로 삼지 않는 자들은 삶이 무미해진다. 어떤 일을 하든지 주와 함께하는 낙이 크다. 

 

코로나확진자도 우리나라에는 전세계 다른나라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지 않은 것은 복음 때문에, 하나님의 신부국가이기에 하나님이 신경쓰고 도와주심을 깨달아야 한다. 우리나라는 기독교를 최고로 치는 나라다. 우리 민족은 복음 때문에 잘 된 것이다. 기독교도 이제 400년 이상이 지나 나이가 먹었다. 이제 2세들이 열나게 뛰어야 할 때가 되었다. 그러하니 역사의 바톤을 잡고 마지막 주자처럼 미련 없이 뛰고 달려야 한다. 오직 하나님을 머리로 두고 하나님이 이 시대에 전하시길 원하는 복음을 부지런히 전해야 한다.

 

문제되지 않는 환난 핍박

 

성령이 환란도 결박도 너를 기다리고 있다고 했으나 나는 목숨도 아깝게 여기지 않는다고 사도바울은 말했다. 우리도 이 시대에 갖은 핍박 미움이 있어도 복음을 전해야 한다. 악평자들이 누가 나갔다고 하면서 우리를 꼬이고 반대해도 복음을 위해 생명을 내던지고 가야 한다.

 

어느 시대나 그 시대의 십자가를 인정하지 않으면 구원이 없고 복음을 뺏기게 된다. 그 시대 사명자를 뺏기면 그 시대 역사하는 하나님을 뺏긴다. 주를 뺏기면 하나님을 뺏기게 되니 절대 뺏기지 말라. 그리고 자신의 사명을 뺏기지 말라. 사명을 귀하게 여기지 않으면 사탄이 뺏어간다

 

사랑천국을 이루는 시대 말씀

 

복음을 전하는 사명이 그렇게도 크다. 복음자체가 황금천국에 해당되는 말씀이다. 이 시대 창조목적을 이루는 복음이요, 휴거로 사랑천국을 이루는 말씀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방법은 본인이 먼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본인이 먼저 하나님 사랑 성령님 사랑이다.

그래야 자기가 차고 넘치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수 있다. 하나님은 예전부터 이미 사랑하고 있어서 지쳐 계신다. 그러할 때 우리가 사랑하면 깜짝 놀래신다. 우리가 먼저 사랑해야 창조목적을 이루고 휴거가 된다.

 

이 시대 말씀이 사랑이다. 사랑으로 복음을 전하라 다투지도 말라. 싸우지도 말라. 그것도 맞다 하면서 평화롭게 하라. 항상 그리스도의 사상으로 대하라. 대개 부모들은 죽을 때까지 잘해주다가 죽는다. 다 잘되라고 기대하는 것이다. 그러니 부모에게도 잘해야 한다. 생명을 귀하게 여기고 그 생명을 사랑한다면 복음을 전해주어야 한다.

 

생명같은 받은 사명

 

사명과 직책을 귀하게 여기며 살아라. 복음 전하면 전도사도 된다. 하나님 성령 성자 주도 사명도 귀하게 여기지 않으면 딴 사람에게 준다. 자기 사명을 귀하게 여기라. 그것으로 개인의 영광이 좌우되고 운명이 좌우된다.

 

복음은 사명이라 하지만 사회에서는 운명이라 한다. 직책은 운명이다, 운이요, 생명이다. 복음은 바로 하나님이다. 고로 귀하게 여겨라. 복음을 귀히 여기면 하나님이 임한다. 복음이 생명이 되어 우리에게 임하기 때문이다.

 

자기의 직분을 뺏기지 말아라. 주를 믿고 따라가면서 내적 증거자, 외적 증거자, 목사, 전도사, 장로, 권사. 집사 등 모든 사명을 귀하게 여기고 항상 감격 감사하는 충격적인 마음이 늘 솟구쳐야 한다.

 

사명 받고도 그 행한 것이 60점도 안되는 자가 많다. 사명 받은 것 귀하게 여기고 행하지 않으면 사명을 뺏기게 될 것이다. 열심히 사명을 해서 주변에서 칭찬이 나오도록 뛰고 달려야 한다. 사명을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는 삶을 살아서 영원한 세계에 접붙이는 일을 해야 한다. 누구나 복음 전파의 사명을 받았다. 복음을 귀하게 여기지 않으면 주를 뺏기게 되고 결국 그 시대에 역사하는 하나님을 뺏기게 된다.

 

어떤 일이든 주와 함께 하는 것이 낙이다. 항상 주와 가까이 모시는 생활이다. 낙으로 하지 않고 불만 불평하면 모세가 얼굴을 가리듯 주를 가린다.

 

사명자들은 시대의 악과 싸우며 고통받고 고생이 많지만 천국, 사랑세계로 가는 것이 확실하니 믿고 부지런히 하라. 사명 받기 위해 기도하라. 사명을 위해 생명을 아끼지 않는 삶을 살아라. 사명은 자기의 별장과 같고 자기가 원하고 사랑하는 사람과 같다. 자기 사명에 미지근하지 말고 속 시원히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 성부 성자 성령께 사명을 받은 것에 감사 감격하며 즐거움으로 사명에 임해야 한다. 사명 받은 자도 알아줘야 그 사람의 혜택을 본다. 메시야 사명을 알아줘야 메시아의 혜택을 본다.

 

숨어서 일하는 사명도 크다. 다 기도해주고 있고,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하나님은 다 아시니 낙심치말고 열심히 하도록 하라. 자기 사명과 보직은 참 귀한 것이다. 누구나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받았으니 부지런히 행하여 생명의 추수를 하도록 하라

 

결국 잘되는 사명자

 

모든 일의 결국은 하나님께 머리를 두고 사는 사람이 잘 된다. 처음에는 세상에 머리를 둔 사람이 잘 되는 것 같지만 모든 일의 결국은 하나님을 향한 사람이 잘 된다. 그러므로 사도라면 늘 하늘을 향해서 긴장되어 있고 하나님이 언제 역사 하실지 모르니까 정신이 늘 곤두 서 있어야 한다. 날마다 하나님은 나를 어떻게 생각하실까? 지금 나를 보고 답답하게 생각하실까?’ 하고 늘 생각하는 신앙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

 

이번 주에  자기가 받은 사명을 소홀하게 여긴 것은 없는지 살펴서 빨리 돌이켜야 한다. 사명을 감당한 자만이 역사의 주인이 되고, 사명을 하지 못했을 때는 구시대로 뒤처지게 되고 사명을 뺏기게 된다. 자기 사명을 귀하게 여기지 않으면 자기 벼슬을 상실하게 된다.

 

자기의 사명이 무엇인지를 알고 귀하게 여기고 어렵고 힘들지만 자기 직책을 버리지 말고 열심히 뛰고 달려서 사명에서 보람과 낙을 찾는 모두가 되길 기원드린다.

 

사명

 

인생은 책임을 진 자가

그 책임을 다 행해야 하고

사명은 받은 자가

그 사명을 다 해야 하지.

그러니

십자가를 질 자가 아니 진다면

그 누가 지고 가랴

 

에덴 동산의 루시퍼처럼 사명 다 못하고

자기 책임 분담 안하고 천법 어기면

악마가 되고 말지

그러니 해가 떠서 지도록

해가 떠서 밤 깊이 지나

동쪽에 다시 뜰 때까지

땀 흘려 인생의 몸부림을 쳐 가며

자기 책임 자기가 다 해야지

 

자기 책임 다하는 자가

아름다운 오늘을 맞고

인생의 제 할 일을 다하는 자가

내일의 원대한 꿈을 이루고

자기의 사명에 몸부림치는 자에게

하늘은 희망찬 미래를 이루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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