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 제5회 충남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5명 수상 ‘영예’

5명의 평생교육 학습자 어르신 배움의 결실 맺어...

윤여금 기자 | 기사입력 2020/09/16 [09:50]

홍성군, 제5회 충남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5명 수상 ‘영예’

5명의 평생교육 학습자 어르신 배움의 결실 맺어...

윤여금 기자 | 입력 : 2020/09/16 [09:50]

▲ ⓒ청솔뉴스 PINENEWS  

 

[청솔뉴스 PINENEWS=윤여금 기자]홍성군 평생학습교육센터 학습자들이 코로나19에도 배움에 대한 끊임없는 열정과 도전으로 ‘전국 및 충남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서 역대 최다 인원 수상이라는 결실을 맺었다.

 

군에 따르면 지난 8일 개최된 제5회 충청남도 문해교육 한마당 ‘전국 및 충남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시상식’에서 군 평생학습교육센터 학습자 5명이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 수상자는 ▶국회 교육위원장상 구항면 송월예 ▶한국교직원공제회이사장상 홍성읍 이정윤, ▶국가평생교육진흥원장상 홍성읍 이갑재 ▶충청남도평생교육진흥원장상 광천읍 오복자 ▶충청남도평생교육진흥원장상 금마면 이순 등 5명의 어르신이다.

 

전국 및 충남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은 9월‘대한민국 문해의 달’을 맞아 학령기 교육을 제공 받지 못한 성인의 문자해득교육 참여 확대와 필요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를 위해 개최하는 참여의 장으로 올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준수하며 대폭 축소하여 개최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시상식이 문해교육에 대한 학습자들의 열정이 한층 높아지는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작품 활동을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은 2010년부터 찾아가는 성인문해교육을 시작으로 2015년에는 학력인정 문해교육을 진행해 왔으며, 작년부터는 학력인정문해교육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해 예비과정을 운영했다. 올해에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비대면 수업을 운영하여 학습자들의 지속적인 학습참여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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