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브이라이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생중계

유준선 기자 | 기사입력 2019/08/09 [15:47]

네이버 브이라이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생중계

유준선 기자 | 입력 : 2019/08/09 [15:47]

[청솔뉴스 PINENEWS=유준선 기자] 네이버 브이라이브를 통해 8일 개막한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현장을 생생하게 생중계로 즐길 수 있다. 특히 음악영화를 사랑하는 스타들이 참석하는 레드카펫과 개막식이 오늘 오후 6시, 7시에 예정돼 기대감이 높아진다.

지난 10여 년간 독보적인 음악영화제로 자리 잡은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올해 15회를 맞으며 8월 8일부터 13일까지 6일간 제천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아시아 유일의 음악영화제인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물 만난 영화, 바람난 음악’을 캐치프레이즈로 36개국 126편의 음악 영화를 상영하고 30여 팀의 음악 공연이 펼쳐질 예정. 이에 영화와 음악을 사랑하는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네이버 브이라이브를 통해 안방에서도 축제를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네이버 브이라이브 측은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생생하고 활기찬 현장을 생중계한다. 레드카펫과 개막식을 비롯해 7개의 메가토크 라이브와 올해의 수상자들을 발표하는 어워즈와 수상자들의 인터뷰, 국내외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선보일 공연 등이 브이라이브를 통해 전세계로 방송된다. 브이라이브를 통해 축제 현장을 서 있는 듯한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하며 네이버 브이라이브의 생중계 라인업을 공개했다.

네이버 브이라이브는 8일 오후 6시 2019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레드카펫 라이브를 시작으로 오후 7시 개막식 라이브를 진행한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이튿날인 9일에는 오전 11시부터 라이브가 예정되며, 그 중 오후 8시부터 진행되는 ‘2019 제천국제음악영화제 JIMFF 어워즈 라이브’와 오후 9시 20분부터 진행되는 올해 수상자와 함께하는 메가토크 라이브는 놓치지 말아야 할 필수 시청 라이브다. 특히 수상자 인터뷰 라이브에 영화 '여중생A'에 출연한 김준면(EXO 수호)이 참석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또한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원 썸머 나잇’은 9일과 10일 오후 10시부터 생중계 된다. 9일에 진행되는 ‘원 썸머 나잇 - 미스터리 유니버스’에는 마르친 푸칼룩 , 헤이즈, 선우정아, So!YoON!, 쎄이가 멋진 무대를 예고하고 있고, 10일에 진행되는 ‘원 썸머 나잇-문라이트 샤워’에서는 마르친 푸칼룩, 레게 강 같은 평화(스컬&하하), 휘성, 죠지 등을 만날 수 있다.


한편,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다양한 음악영화를 대중들에게 소개해 온 아시아 대표 음악영화제로, 오는 8월 8일부터 13일까지 6일간 열리며 VLIVE를 통해 생생한 축제의 현장을 함께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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