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이란

마13장 24절

배재용 기자 | 기사입력 2020/08/02 [14:22]

천국이란

마13장 24절

배재용 기자 | 입력 : 2020/08/02 [14:22]

 

▲     ©청솔뉴스 PINENEWS

 

천국에 대한 바른 인식

 

천국(天國)이라는 용어는 heavenly kingdom 곧 하늘나라이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실제로 원했던 하늘나라는 우리가 죽어서 영혼으로 가게 될 하늘나라가 아니고, 하나님을 믿는 백성들이 육체를 입고 살아있는 동안에 지구 위에서 이루어질 하나님의 나라였다.(kingdom of God on earth)

 

천국은 완전한 사랑, 완전한 진리, 완전한 빛, 완전한 선의 세계로 누구나 상함과 해 됨이 없이 기쁨과 희망이 충만한 나라, 병도 없고 전쟁도 없는 평화의 세계로 알고 있다. 그리스도 예수님은 진정으로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 곧 천국이 이루어지기를 원하셨다.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마태복음 69)"

 

그러나 현실에서 아무리 천국이 이루어져도 천국에 대한 개념과 근본적인 뜻과 내용, 천국이 이루어진 것을 모르면 천국이 이루어져도 모르게 된다. 사람들이 흔히 말하기를 땅에서는 천국이 도저히 이루어질 수 없다고 했지만 예수님께서는 땅에서 천국이 이루어진다고 하셨다.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에 이미 천국을 만들어 놓았다고 했다. 하나님이 창조한 천지만물인  세상도 보이는 천국이다. 보이지 않는 영계 천국이 있지만 보이는 우주만물, 지구도 보이는 천국이다. 이를 창조해 놓으시고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더라고 하셨다. 지금도 창조되고 있고 창조의 과정에 있다. 보이는 천국을 확실하게 일아야 보이지 않는 천국을 제대로 알수가 있다. 다만 하나님을 믿는 주관권에 들어가지 못했기 때문에 천국이 이루어지지 못한다는 것이다.

 

하나님 주관권이 천국

 

유대민족의 역사도 나름대로 천국의 역사였다. 아담과 하와가 살던 에덴동산도 하나의 천국이었다. 하나님이 주관하면 천국이다. 아담과 하와도 타락하기 전에는 하나님이 주관하던 세계였기 때문에 그 나름대로 천국의 세계였다. 내 주 예수 모신 곳과 하나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이다. 하나님이 통솔하시면 이 지상도 하늘나라나 똑같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주관권, 사랑의 주관권, 의의 주관권, 선의 주관권, 진리의 주관권이 하나님의 주관권이고 천국이라는 것이다.

 

또 사람들은 마음에서 천국이 이뤄졌어도 몰랐다. “천국, 천국하면서 죽어서 천국에 가야지하지만, 이미 그 동안 예수를 믿음으로 마음 천국에서 살아왔다. 그래서 죄악 벗은 우리 영혼은 기뻐 뛰며 주를 보겠네하면서 노래를 부르며 매일 기뻐 살면서 나름대로 천국을 누려 왔던 것이다심령 천국이 모든 자의 마음에 있는 것이라면 지상천국은 모든 자들의 육()과 행실에 있다.

 

천국은 어떻게 이루어지나

 

하나님 나라의 천국은 하나님의 시대와 때를 따라서 천국이 이뤄진다. 하나님의 천국은 하나님과 마음에 맞는 사람, 사상 일체된 사람, 사랑 일체된 사람이 있어야 그 사람으로부터 천국이 시작된다. 모세 때는 모세를 통해서, 예수님 때는 예수님을 통해서 시작했다.

 

천국이 이루어질려면 첫째, 하늘나라에서 보낸 자가 와야 하고, 둘째, 그가 천국복음을 전해야 하고, 셋째, 그 말씀을 믿고 따르며 실천하여 행하는 만큼 이루어 진다.

 

지상천국은 실질적으로 갖다 놓고 만져보는 세계다. 마음천국이란 마음이 사망권에서 벗어나서 생명권으로 오는 것인 만큼 그 한도에 따라 이루어지지만, 지상천국은 행동천국이라 우리 육을 가지고 한 동작 한 동작 그 행위가 복귀되는 한도에 따라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자기 마음을 고쳐 마음 천국 만들고, 육신의 행실도 고쳐 지상천국 만들어 살아야 한다.

 

많은 기독교인들이 휴거되면 육신이 공중에서 주를 맞고 주와 함께 영원히 산다 했으나 육신은 절대 공중으로 못간다. 휴거되어도 영이 휴거되지 육신은 못 간다. 육신이 한번 죽는 것은 절대적으로 정한 이치다. 따라서 엘리야와 예수님의 승천은 영의 승천이지 육의 승천이 아니다. 하나님이 보는 공중은 지구다. 지구라는 공중에서 모든 역사가 일어났다. 공중휴거는 지상에 예수님이 오셔서 새로운 세계로 전환시킨다는 뜻이다. 땅에서 예수님을 중심 해서 하나님 말씀의 주관권, 예수님 주관권에서 사는 것이다. 예수님을 믿은 자체가 그 시대 부활이고 휴거였다. 역사는 다 지구라는 땅에서 이루어졌다. 구약에서 신약으로 종급에서 자녀급으로 시대성의 휴거, 주관권의 휴거이다. 또 새로운 천년역사로 전환하여 하나님을 신부급으로 사랑할 때 공중휴거, 주관권 휴거이다.

 

역사는 어떻게 이루어지나

 

역사는 땅에서 이루어지고 어느시대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람을 통해서 역사를 펴셨다. 그를 믿고 따름으로 육신이 천국의 자민권(子民權)이 되고 육신이 천국인(天國人)이 되는 시대다. , 육으로 양단에 이루어져 육으로는 지상에 살면서 지상 천국을 누리고, 육이 죽어 영이 천상에 가면 영으로 천상 천국을 누리는 시대다.

 

우리가 천국의 자민권이 되고 천국 사람이 될려면 먼저는 천국의 법을 제대로 알아야 된다. 그 법을 알고 그 법대로 사는 그들로 인해서 뜻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사람이 천국이 되어야지 환경을 멋있게 만들어 놓고 배경을 멋있게 만들어 놓을지라도 사람이 병들고 사람이 곤고에 처해 허덕이면 지옥이다.

 

천국은 죽어서 가는 나라가 아니라 육신이 사는 동안에도 영이 가는 세계다 행한대로 받기 때문이다. 

 

주가 천국이다

 

천국은 메시아를 믿고 성자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고 구원 받은 자가 사는 곳이다. 그 육이 행한 대로 그 차원대로 살고 있다. 천 층 만 층 구만 층이다. 천국은 개성진리체의 조화로운 세계로 섬세하고 세밀하여 불만 불평 없이 자기 위치에서 산다. 자기 정신 생각 삶의 차원대로 산다.

 

천국의 주인공도, 메시아도 주관권에 있다. 기다리는 자에서 메시아가 난다. 메시아가 천국이다. 주의 주관권이 천국이다. 신약 때는 예수님이 천국, 예수님 주관권이 환경 천국이다. 예수님은 육신은 땅에 살지만 하나님을 절대 사랑함으로낙을 삼고 살았기에 천국의 사람으로 살았다. 예수님 자신이 천국으로 예수님 말씀듣고 깨닫고 하나님을 사랑하면 바로 신약급 천국에 들어간다. 육의 천국은 메시아 통해 하나님 믿고 하나님 사랑 성령님 사랑 성자 사랑으로 완전한 천국을 이룬다.

 

천국은 하늘천국에서만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보이는 천국 땅에서 다 이뤄진다. 인생은 만들기에 달렸다. 말씀듣고 행하면 만들어진다. 하나님이 천국이요. 성령이 성자가 천국이요 ,주가 천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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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순실 2020/08/03 [14:01] 수정 | 삭제
  • 주 가 천 국 이 다 ! 주 가 천 국 이 다 ! 주 가 천 국 이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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