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 달빛 머금은 첨성대와 안압지

청솔뉴스 PINENEWS | 기사입력 2020/07/25 [19:18]

천년 달빛 머금은 첨성대와 안압지

청솔뉴스 PINENEWS | 입력 : 2020/07/25 [19:18]

▲     ©청솔뉴스 PINENEWS

 

 

▲     ©청솔뉴스 PINENEWS

 
[청솔뉴스 PINENEWS]  경주는 밤에도 아름답다. 천문 관측을 위해 세워진 첨성대는 밤에 더 빛난다. 


안압지는 신라의 태자가 머물며 귀빈들에게 연회를 베풀던 곳이다. 패망 후 조선시대에 기러기와 오리들이 날아드는 연못이란 뜻의 안압지로 불렀다.  (사진 작가=정새향)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포토/영상
가을로 익어가는 감나무
1/5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