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실치과, '사람 중심'을 가치로 삼고 나눔을 실천하다

이기직 원장 "부모로부터 받은 소중한 치아를 최대한 유지해야"

조남형 기자 | 기사입력 2020/07/07 [16:00]

황실치과, '사람 중심'을 가치로 삼고 나눔을 실천하다

이기직 원장 "부모로부터 받은 소중한 치아를 최대한 유지해야"

조남형 기자 | 입력 : 2020/07/07 [16:00]

 

  © 청솔뉴스 PINENEWS

 

[청솔뉴스 PINENEWS=조남형 기자] 세종시 대평동에 위치한 황실치과가 지난 6월 1일 개원 30주년을 맞았다. 황실치과는 서울 마포구에서 29년 동안 터를 잡아오다 지난해 말 세종시로 확장 이전했다.

 

▲ 황실치과 이기직 원장  © 청솔뉴스 PINENEWS

 

 

이기직 황실치과 원장은 "서울에 있으면 경제적인 것은 안정적일 것 같으나,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전환을 해보고 싶었다. 초심으로 돌아가 다시 도전하고 싶어 과감한 결단을 했다"고 말했다.

 

황실치과는 치과 치료의 기본을 '부모로부터 받은 소중한 치아를 최대한 유지해야 한다'로 삼고 있다. 그동안 저소득 가정,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나눔의 실천’을  꾸준히 해왔다.

 

세종에 내려오자마자 ‘코로나19’가 터져서 운영에 힘들 법도 한데, 병원 관계자는 반년이 지난 지금 예상보다 많은 환자들이 내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 황실치과 내부 전경  © 청솔뉴스 PINENEWS

 

황실치과는 치과 운영외에도 세종시 청소년 활동에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 아울러 자원봉사자들이 병원 이용시 혜택을 주고자 세종시 자원봉사센터와 가맹점 체결을 했다. 이기직 원장은 향후 후훤 활동도 계획 중이라고 덧붙였다.

 

‘사람 중심’을 최고의 가치로 삼은 황실치과(https://hwangshil.modoo.at/)가 세종사의 대표치과로 자리 잡기를 응원한다.

 

 황실치과 홈페이지 © 청솔뉴스 PINE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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