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여름철 전력수급 전망 및 대책논의

유준선 기자 | 기사입력 2019/07/05 [09:10]

정부,여름철 전력수급 전망 및 대책논의

유준선 기자 | 입력 : 2019/07/05 [09:10]

 

<청솔뉴스 PINENEWS =유준선 기자>정부는여름철 전력수급 전망 및 대책국민생명지키기 3대 프로젝트 추진상황 및 향후계획을 심의확정하고공공부문 노조 파업 대응을 논의했다.

 

올해 기상청은 작년 수준의 폭염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러한 기상전망을 바탕으로 올 여름 최대전력수요는 기준전망 8,950kW 내외, 혹서 가정시 9,130kW 내외로 예상된다.

 

피크시기 공급능력은 9,833kW, 예비력은 883kW(혹서 가정시 703kW)로 전망되며, 별도로 904kW의 추가 예비자원도 확보하여 전력수급을 안정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산업부는 늦더위와 추석연휴(9.12~14) 이후 조업복귀 등에 대비하여 78일부터 920일까지를 전력수급 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대책기간 동안 전력거래소, 한전, 발전사와 공동으로 수급 종합상황실을 설치하여 집중 관리해 나가겠다.

 

또한, 예비력 수준에 따라 단계별로 추가 예비자원 총 904kW를 적기 활용하여 전력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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