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대 규모「나노코리아 2019」개막

유준선 기자 | 기사입력 2019/07/03 [12:05]

역대 최대 규모「나노코리아 2019」개막

유준선 기자 | 입력 : 2019/07/03 [12:05]

 

<청솔뉴스 PINENEWS =유준선 기자>국내외 나노기술인과 나노융합기업의 교류·협력의 장, ‘나노코리아 2019’73일부터 3일간 경기도 킨텍스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

 

최신 나노분야 연구 성과와 다양한 첨단 응용제품을 선보이는 국제행사로 세계 3대 나노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나노융합전시회) 삼성, LG 등 국내 주요 기업과 미국, 일본 등 12개국 436개 기업(기관)650개 부스에서 나노기술을 기반으로 한 레이저, 스마트센서 등 6개 분야의 첨단융합기술과 응용제품을 전시한다.

 

특히, 나노기술 분야에서는 모바일, IoT(사물인터넷)기기 등 전자제품의 가볍고 작아지는 경향 충족을 위해 산업계에서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3대 분야의 관련 기술과 응용제품이 집중 소개된다.

 

나노융합 R&D 성과 홍보관에서는 나노기술로 구현하는 편리하고 즐거운 삶, 건강하고 안전한 삶, 청정하고 풍요한 삶 3가지 주제*로 정부 나노 R&D 성과물 62종이 전시된다.

 

한편, 전시장오픈 강연장에선 ‘5G시대를 위한 나노소재솔루션을 주제로 LG전자 등 7개 기업이 참여하여 5G 무선통신에 반드시 필요한 저신호손실, 고방열, 저유전 나노소재 부품 개발 방향을 함께 모색한다.

 

전시회 기간중에는 국내외 바이어를 초청하여 제품거래, 기술이전 등 나노기업의 기술과 제품의 홍보 및 판매를 위한 다양한 비즈니스 프로그램도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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