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 "악기 선율과 청아한 목소리로 물들다"

삶의 질을 올리는 수준 높은 문화향유

윤여금 기자 | 기사입력 2019/06/27 [12:14]

홍성군 "악기 선율과 청아한 목소리로 물들다"

삶의 질을 올리는 수준 높은 문화향유

윤여금 기자 | 입력 : 2019/06/27 [12:14]

 

<청솔뉴스 PINENEWS=윤여금 기자> 충남 홍성군은 627, 29일 군립 오케스트라와 군립 국악관현악단의 연주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627일 오후 730분 홍성문화원에서 열리는 군립 오케스트라의 연주회는 한여름 밤의 팝과 클래식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테너 이승용, 소프라노 박유리가 특별 출연하여 O sole mio(오 솔레미오), Lippen schweigen(내 입술 침묵하고) 등을 아름다운 목소리로 선보인다.

 

오케스트라와 색소폰 연주자 심상종 협연도 큰 기대를 하고있다. 색소폰의 모든 기교를 엿볼 수 있는 'Pequena Czarda' 연주하여 공연의 열기를 더할 계획이다.

 

20194월 창단한 국악관현악단 (이하, 국악단)29일 오후7시 홍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창단 기념 연주회를 개최한다. 우리에게 친숙한 아리랑, 울고넘는 박달재, 아름다운 나라 등의 곡들을 국악의 청아한 소리로 연주한다. 어른세대에게는 옛 추억의 향수를, 젊은세대에게는 신선한 경험을 하는 세대 공감의 장을 선사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홍성은 전국 군단위에서 유일하게 무용단을 포함해 4개 예술단을 운영하는 문화예술 도시다. 타 지차제로부터 부러움은 물론 창단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앞으로 다양한 문화공연을 통해 군민의 삶의 질을 올리는 수준 높은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718일은 홍주문화회관에서 홍성군 4개 군립예술단(합창단, 무용단, 오케스트라, 국악관현악단)이 홍성군 혁신도시 지정을 염원하는 군민의 희망을 담아 성대한 합동 공연을 개최할 계획이다.

 

▲Ⓒ청솔뉴스 PINE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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