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제과제빵기업 ㈜다우에프에스 금산인삼약초특화단지 유치

35억원 투입 일자리 50명 창출

고한경 기자 | 기사입력 2019/06/12 [13:04]

금산군, 제과제빵기업 ㈜다우에프에스 금산인삼약초특화단지 유치

35억원 투입 일자리 50명 창출

고한경 기자 | 입력 : 2019/06/12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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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솔뉴스 PINENEWS=고한경 기자> 금산군은 경방신약㈜, ㈜토음에 이어 지속적인 제과제빵기업 주식회사 '㈜다우에프에스'와 금산인삼약초특화농공단지 입주계약을 체결했다.


㈜다우에프에스는 머랭쿠키를 대표로 여러 빵류·과자류를 생산하는 업체다. 현재 대전제3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하고 있다. 주요 거래처는 홈플러스와 신세계백화점을 비롯한 여러 대기업이다. 자체 프랜차이즈 디저트 카페 ‘모나르끄’를 설립 6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다우에프에스는 2023년까지 인삼약초특화농공단지 내 3,970.8㎡ 부지에 35억 원을 투자해 제조공장을 신설하고 50여 명을 고용할 예정이다.

 

문정우 군수는 “친환경 무공해 강소기업 유치활동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고용증진 효과를 기대하고 투자기업에 가능한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량 기업유치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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