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여고 학생들, "학교생활이 더 즐거워졌어요!"

학교 적응력 향상 프로그램 ‘소중한 우리들’ 운영

고한경 기자 | 기사입력 2019/06/12 [11:15]

금산여고 학생들, "학교생활이 더 즐거워졌어요!"

학교 적응력 향상 프로그램 ‘소중한 우리들’ 운영

고한경 기자 | 입력 : 2019/06/12 [11:15]

 

▲     © 청솔뉴스 PINENEWS



<청솔뉴스 PINENEWS=고한경 기자> 금산여고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학교 적응력 향상을 위한 ‘소중한 우리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그림마당상담센터, 금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금산정신건강복지센터 등 3개 기관에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12일 부터 3일 동안 학급 별로 모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다.

 

세부 프로그램은 자존감 향상 집단교육, 교우관계 향상 집단교육, 생명존중 집단교육이다. 미술치료 활동 상담, 놀이를 통한 집단 상담, 생명사랑 골든벨 대회 등 이다.

 

2학년 정하나 학생은 “나 자신을 더 소중히 생각하게 되었고, 친구들을 잘 이해하는 계기가 되어서 학교생활이 훨씬 더 즐거워질 것 같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운영을 주도한 금산여고 최승철(2학년 부장) 교사는 “학생들 간에 발생하는 갈등 해소에 도움을 주고, 자아존중감을 높여주며, 학교생활의 적응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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