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불법촬영 안전도시 되자

김지나 기자 | 기사입력 2019/06/04 [20:40]

대전시 불법촬영 안전도시 되자

김지나 기자 | 입력 : 2019/06/04 [20:40]

 

▲ 대전시-유성구 합동 노은역 내 불법촬영 카메라 단속     © 청솔뉴스 PINENEWS

 

<청솔뉴스 PINENEWS= 김지나 기자시는 유성구와 합동으로 노은역에서 불법촬영 카메라 단속에 나섰다공중화장실을 비롯한 공공시설물을 중심으로 불법촬영 카메라 색출 점검을 진행했다.

 

정윤기 시 행정부시장은 이날 직접 불법촬영 카메라를 단속하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으로 몰래카메라 걱정 없이 공공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안심 대전을 만들어 달라대전방문의 해에 방문객 유치 전선에 이상이 없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시는 작년 1억 9,600만 원을 투입해 5개구 279대의 전파 및 렌즈형 탐지기를 도입해 지속적인 점검을 해왔다그동안 불법촬영 점검 적발 사례는 없었고현장에서도 적발된 카메라는 없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