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인삼 울산박람회, 7억여 원 매출

고한경 기자 | 기사입력 2019/05/07 [09:18]

금산인삼 울산박람회, 7억여 원 매출

고한경 기자 | 입력 : 2019/05/07 [09:18]

▲     © 청솔뉴스 PINENEWS

 

<청솔뉴스 PINENEWS=고한경 기자> 2019 금산인삼 울산박람회가 7억여 원의 매출을 올렸다.

 

지난 5월2일부터 5일까지 4일 동안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박람회에는 수삼, 인삼가공품류 등 관내 30여개 업체와 생산자단체가 참여해 열띤 홍보판촉전을 펼쳤다. 행사 기간동안 8,000여 명의 시민들이 박람회장을 찾아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등재된 금산인삼의 우수성을 직접 확인헸다.


현장에서는 방문객들을 위해 국제인삼약초연구소 연구원들이 인삼의 효능 및 효과 등 금산인삼의 우수성에 과학적 근거를 알기 쉽게 설명해주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박람회 현장에 들러 참여한 업체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했다. 관계자는 "김진규 울산시 남구청장과 재울 충청향우회(회장 문기남), 재울금산향우회(회장 김창기)의 전폭적인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베트남 바이어로 1억여 원 상담실적도 거뒀다. 이 밖에  인삼튀김, 인삼막걸리 등 인삼음식체험과 금산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한정만)에서 준비한 향첩접기, 천원의 행복 기부 이벤트 등 다양한 체험이벤트에 방문객이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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