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모기 집중 감시체계 운영

김지나 기자 | 기사입력 2019/04/24 [11:34]

대전시 모기 집중 감시체계 운영

김지나 기자 | 입력 : 2019/04/24 [11:34]

▲ 유문등 사진     © 청솔뉴스 PINENEWS

 

<청솔뉴스 PINENEWS김지나 기자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온난화로 모기 활동 시기(기온 15℃ 이상 될 때)가 앞당겨지고국가 간 교류 확대로 해외유입 매개모기에 의한 감염병 예방과 선제적 대응을 위해 모기 감시체계를 운영한다.

 

연구원은 모기가 서식하기 좋고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장소인 한밭수목원구 충남도청에 유문등을 설치해 내달부터 10월까지 매주 모기를 채집해 유전자 검사로 바이러스 보유여부를 검사할 예정이다결과는 매주 연구원 홈페이지에 공개하며시는 일본뇌염모기가 발견되거나 채집 모기의 50%이상이 일본뇌염모기일 경우적극 예방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질병관리본부는 지난 7일 제주지역에서 올해 최초 일본뇌염 매개 모이 작은 빨간집 모기가 채집돼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 발령을 내렸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