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와 안산의 합동 예술 공연, '화려한 만남'

김지나 기자 | 기사입력 2019/04/17 [17:44]

대전시와 안산의 합동 예술 공연, '화려한 만남'

김지나 기자 | 입력 : 2019/04/17 [17:44]

 

▲ 대전시립연정국악단과 안산시립국악단의 합동 공연 '화려한 만남'     © 청솔뉴스 PINENEWS

 

<청솔뉴스 PINENEWS= 김지나 기자>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화려한 만남'을 주제로 오는 18일 대전시립연정국악 연주단과 안산시립 국안단 100여 명의 대규모 합동 연주회가 진행된다. 이 공연은 타지역과 교류활성화를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 공연은 대중성은 물론, 국악의 전통성을 자랑하는 대전과 안산 국악단이 함께 한다.

 

두 연주단은 교류지휘와 단을 대표하는 연주자들의 교류 협연 무대를 통해 힘차고 화려한 대뮤고 국악 공연을 선보인다. 국악관현악 '바르도'를 시작으로 아쟁 협주곡 '아라성', 타악 협주곡 '타'. '강원송', '진도환상곡'등 각 악단의 수석자들의 연주는 물론, 다양한 무대로 관객을 사로잡는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의 관계자는 100여 명이 한 무대에 서는 특별한 합동무대로 각 지역 색을 하나로 만들어 파워풀하고 화려함으로 가득 찬 웅장한 무대를 준비했으니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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