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탑플러스, ‘특허방충망 방범 빗물막이’ 세종시 도시재생프로젝트 MOU 체결

홍상수 기자 | 기사입력 2018/11/07 [18:05]

투탑플러스, ‘특허방충망 방범 빗물막이’ 세종시 도시재생프로젝트 MOU 체결

홍상수 기자 | 입력 : 2018/11/07 [18:05]

 

<PINENEWS 청솔뉴스=홍상수 기자> 투탑플러스(대표 이상현)와 세종시 도시재생센터(센터장 김동호)가 지난달 29일 세종시 도시재생프로젝트 MOU를 체결했다. 세종시 도시재생 프로젝트는 행정수도 세종시의 구도심 공동화 현상을 막고 균형발전을 위해 진행된다. 미래형 친환경 재생도시에 가장 우수한 국내외 기술들이 집약될 예정이다.

 

투탑플러스는 2012년부터 방범, 빗물막이, 미세날벌레차단, 미세먼지차단 기능을 동시에 갖는 생활편익 다기능방충망을 개발해, 특허를 출원했다. 벤처 인증 및 코엑스박람회에서 획기적인 제품으로 주목을 받아온 기업으로 이번 세종시 도시재생 프로젝트 MOU를 체결하게 됐다.

 

우수한 제품이라도 시장진입에 성공하기 어려운 현실이나, 그간 투탑플러스는 실 수요 소비자들에게 직접 다가가는 마케팅과 함께 자체생산 라인을 형성하며, 차근차근 점진적 성장을 이룩해왔다. 현재 소비자들의 공동구매 제안이 꾸준히 들어오고 있다.

 

이상현 대표는 도시재생마을의 많은 전원주택에, 가장 중요한 시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해왔다. 미세벌레, 미세먼지 등 환경문제를 해결하고, 빗물유입 차단까지 하나의 방충망으로 해결할 수 있다. 투탑플러스의 투탑S2 다기능 특허방충망은 선진시스템의 도시재생마을에 가장 적합한 방충망이다. 안전하게 시공해 살기 좋은 마을 형성에 일조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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