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철 박사 종교 특강 개최..."정명석 총재, 하나님의 시대 말씀을 전하는 리더"

50여 년 '초교파 연합 운동'벌여, '존경 받는 한국인 대상' 수상

이조은 기자 | 기사입력 2019/10/29 [13:26]

이기철 박사 종교 특강 개최..."정명석 총재, 하나님의 시대 말씀을 전하는 리더"

50여 년 '초교파 연합 운동'벌여, '존경 받는 한국인 대상' 수상

이조은 기자 | 입력 : 2019/10/29 [13:26]

 

▲     © 청솔뉴스 PINENEWS

 

[청솔뉴스 PINENWES 이조은 기자] 이기철 박사의 '종교 특강'이 지난 9월 22일 서울 광명교회에서 열렸다. 이 박사는 초종교 특별위원회 대표회장으로 50여 년간 '초교파 연합 운동'을 지속적으로 벌여 왔다. 국제기독교선교협의회 총재, 범종교지도자협의회 회장을 맡아 교계에서 활발히 활동해, '존경 받는 한국인 대상'을 수상했다.


그는 이날 특강에서 종교 종류, 다양한 종교인들과의 일화 등을 소개했다. 무속인들의 행사에 초청을 받아 참석해 무속인들이 “목사님! 저희도 기도해 주십시오!” 라고 청해 기도를 해주고 온 적이 있었다.

 

7년 전에 국내 종교계의 메시아들을 초대해 청문회를 열기도 있다. 당시 20여 명의 자칭 메시아들에게 초청장을 보냈고 그 중 문0명, 박0선, 김0원 등 5명이 참석했다. 이 목사는 이 자리에서 “진짜 메시아라면 여기를 안 오지 않겠는가.” 라며 꾸짖기도 했다고. 자기에게 큰절을 한다면 거액을 주겠다고 유혹한 경우도 있었지만 모두 거절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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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말미에 "메시아는 모든 인류를 구원할 만한 진리를 가지고 나타나야 한다"며 "지금까지 수없이 종교지도자를 만났지만, 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총재가 가장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진실되고 온전한 말씀을 전하는 분이다"고 말했다.

 

이 날 특강에는 기독교, 불교, 통일교 등 다양한 종교, 교파 지도자 300여 명이 참석해 경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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